문유지족자( 蚊有知足者 ). 모기도 만족한 것을 아는 것이 있다. 변하여 사람은 만족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비유. 제(齊) 나라 환공의 고사로, 공의 피를 빨지 않고 그대로 물러가는 예(禮)를 아는 모기와 공의 피를 빨고는 곧 물러가는 만족을 아는 모기가 있었다고 하는 고사. -잡편 책상 주위의 정리정돈이 그 사람의 업무 능력을 보여준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 , 한 번 죽으면 권력도 금력도 소용 없다는 말. / 아무리 어렵게 살더라도 죽는 것보다 낫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currence : 재발, 재기, 상기, 회상새가 뜻하지 않은 곳에서 날아오르면 반드시 거기에는 복병(伏兵)이 있는 것이고, 아무 일이 없는데도 짐승이 놀라 달아나면 거기에 적이 숨어 있다는 증거이다. -손자 내게 투혼을 발휘하라고 말하지 말라. 그건 모욕이다. 나는 야구 선수가 ‘멋진 투혼’을 자랑삼는 걸 듣고 싶지 않았다. 그건 당연한 거니까. -진 우들링(메이저리그 야구 선수) 오늘의 영단어 - forsake : 내버리다, 포기하다오늘의 영단어 - drive a wedge between : 이간시키다이름이라는 것은 손님이다. 이름과 실(實)은 주인과 손님의 관계에 있다. 손님만 있고 주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 같이 이름만 있고 실(實)을 갖추지 않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장자 모든 고뇌를 벗어나고자 하는 자는 만족할 줄 알라. 만족할 줄 모르는 자는 비록 땅 위에 누워 있어도 안락하나, 이를 모르는 자는 천당에 있어도 편치 않다. 또한 만족할 줄 모르는 자는 부할지라도 가난하고 이를 아는 자는 가난하더라도 부하다. -유교경